하늘목펜션

Q&A


 
작성일 : 16-05-22 12:56
안녕하세요
 글쓴이 : 지은
조회 : 1,517  
권태기라 느껴질 때면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세요.

졸린 눈으로 밤새 핸드폰을 붙들고 했던 전화통화.
서로를 바라보던 사랑 넘치는 눈빛,

오랜만에 만나러 가는 길에 떨리고 설랬던 발걸음,
포장마차에서 맛있게 먹었던 떡볶이와 어묵,

늦은 밤 데려다주던 골목길에서 수줍게 닿은 입술,
공포 영화를 보면서 꽉 잡고 있던 손,

크게 싸우고 화해하며 더 애틋해졌던 날.
밤하늘을 보며 했던 평생의 약속.

이별 후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옆에 있을 그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내 사람이 되기까지
노력하고 뜨거웠던 순간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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