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맞닿은 곳

LEACH TO
THE SKY
아침고요수목원 길목에 위치한 독채형 스파펜션입니다.
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건축양식,
화이트의 깨끗함과 블랙의 세련됨이 조화를 이룬 모던한 인테리어,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독림된 테라스,
그리고 객실 및 스파실에서의 빼어난 전망이 하늘목의 특징입니다.

한번쯤 럭셔리한 여행을 꿈꾸어 보셨다면,
호텔급 스위트룸 하늘목에서 진정한 하이클래스를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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